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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아바연합선교회 의료선교- 포천 한마음교회에서
IP : 211.104.170.36  글쓴이 : 박승용   조회 : 107   작성일 : 24-06-07 19:07:46 |

제29회 아바연합선교회의 의료선교가 2024년 6월6일 포천 한마음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임병만 담임 목사님과 성도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서
아름답게 개최가 되었습니다.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당일날 오전 6시에 아바사무국 앞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박승용원 원장님, 이수규 원장님, 이세일 원장님, 김은미 약사님과 보라매 병원의 박세원 약사님 , 오길순 간호사님을 비롯한
임상희.최은실.문미숙.이보경 간호사님,고천일 목사님, 박영선 목사님과 3명의 가족분들, 이창호 목사님, 동광제약의 김선명선생, 그리고 모든 것을
준비하고 총괄해 주신 박기란 간사님 등등 많은 분들이 동참하시고 후원을해주셔서 은혜로운 의료선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은미 약사님과 박세원 약사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계란.감자.햄 샌드위치와 커피 등을 먹고, 박간사님이 준비한 경쾌한 복음성가를 들으면서
은혜가 충만한 상태로 의료진을 태운 관관버스는 어느 덧 7시20분 경에 현지 포천 한마음교회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임병만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따뜻한 영접을 받으며,  접수실, 약국, 각과 진료실, 비타민D 접종실,수액실, 혈압.당뇨측정실, 한방진료실 등을 
교회 본당과 목사님실 등을 이용하여 잘 꾸미고, 오전 8시30분 부터 개회예배를 하나님께 먼저 올려 드렸습니다.
고천일 목사님께서 성령의 생각으로 사는 삶이 생명과 평안임을 설교하셨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임목사님과  성도들의 특송이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며, 지난 26년 전에 임목사님이 직접 개척한 소박하고 아름다운 한마음교회가 상당히 역동적이고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교회임을
느끼게 합니다. 예배 후에 모든 의료진들과 성도님들이 본당에서 기념촬영을 한 후에 드디어 의료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모든 병의 근원은 동맥경화증이며, 고혈압.당뇨.고지혈증.술.담배 등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니, 30대 때부터 잘 관리를 하면 건강한 삶을
살 수 가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에는 가급적 목회자분들과 가족들, 교회 주변의 이웃들의 혈관상태를 점검해 주고 혹시나 동맥경화증이 심한
경우에는 스타틴계열의 약을 많이 처방하여 뇌졸증과 심근경색증을 예방할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도 성도님과 이웃분들에 비해 이번에 참석하신 다수의 목회자분들의 혈관상태는 양호했고, 다만 이스라엘선교사님 한분은
동맥경화중이 심해서 스타틴계열의 약물과 아스피린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갑상선암이 의심되는 분이 두분계셨고, 그 위에
심부전증, 담석증, 신장혹, 간의 종양,천식, 요추디스크.협착증, 고혈압, 당뇨,고지혈증 등 많은 병들이 발견되었으나, 교회에 나아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약도 잘먹고, 건강생활습관을 가지면 능히 극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세일 원장님께서 끝까지 진지하세 진료를 해주시고 복음을 전해 주셨다고 참석자들이 칭찬을 하고, 폐회예배 때에 기도 도중에 성령의 감동으로
울컥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수규 원장님께서도 세심한 치료를 해주시고, 특히 폐회예배 진행을 맡아주시면서
친절한 유머감각으로 예배를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 처음부타 끝까지 박기란 간사님이 잘 준비해 주셔서 이번 의료선교가 무사히, 은혜롭게 마무리가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 측에서 점심에 산채비빔밥과 미역냉채, 수박, 직접 구운 과자 등등 너무나도 정성이 듬뿍 담긴 사랑의 식사를 제공해 주셨고, 저녁식사도 소고기
육개장과 여린 옻나물 무침,가지나물 등등 귀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의료진을 대접해 주셨고, 이번 의료선교에 감동한 한 성도님의 사랑이 담긴 선물들이
모든 의료진들에게 제공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할 따름입니다.
이번 의료선교를 통해 다수의 목회자분들과 선교사님들, 베트남과 네팔 노동자들, 마을 이장님과 이웃 분들이 진료를 받았으며 모두가 성령의 치유권능으로
건강과 구원, 기쁨과 상급의 축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반까지 진행된 의료선교를 마치고, 버스는 어느 덧 오후 7시40분
경에 아바사무국에 도착하였고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오늘 하루도 은혜와 복을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아바연합선교회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국내외 의료선교를 통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다가 장차 공중강림하실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모두가 들림받아 영광스런 어린양의 천국혼인잔치에 모두다 참석하여 사랑하는 주님과 영원히 동행하는 촤고의 복을
다들 누리길 간절히 축복하며 이번 의료선교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샤밧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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