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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아바연합선교회 의료선교를 다녀왔습니다..강원도 정선 더행복한교회.
IP : 125.133.58.197  글쓴이 : 박승용   조회 : 318   작성일 : 17-05-04 17:09:50 |

2017년 5월 3일 강원도 정선 더 행복한 교회에서 아바연합선교회의 국내의료선교가 열렸습니다. 이번 의료선교에는 의사,약사,간호사,방사선사 선생님 등 도합 18분의 기독의료진들과 전하리 작가님을 포함한 22분의 자원봉사분들이 참여하여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모두 다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땀을 흘린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42인승 하나투어 소속의 관광버스를 타고 의료선교팀은 오전6시 10분에 낙성대역 근처에 있는 아바사무국을 출발하였습니다. 관광버스 앞에 아바연합선교회라는 LED전광판을 달아주니 버스를 구별하기도  쉽고 차도 깨끗합니다. 박간사님이 준비한 부추야채 김밥과 바나나와 간식들,생수,캔커피 등이 의료선교팀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버스 내에 울러 퍼지는 찬송가 CD를 들으며, 버스는 3시간을 달려 9시 20분경에 교회에 도착하였습니다. 4월 말에 헌당식을 가진 새로 지어진 교회로 장년이 40명,유초등부.청년이 20명 정도되는 데 새벽기도회에 무려 20명의 성도님들이 나와서 기도를 하는 말씀과 기도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정선군에서도 외진 곳에 교회가 위치해 있었으며, 교회 옆에는  예쁜 개울이 흐르고 풍광이 아름다우며, 하나님께서 이곳에 교회를 세워주셔서 근처 지역주민들이 영혼구원을 받게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상일 당임목사님은 40대 중반으로 기쁨이 가득한 얼굴 모습이 성도들과 더불어 평온하게 느껴집니다. 우리 성도들은 기쁨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환경을 초월하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함께하시니 우리는 형통하고 승리가 보장 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라 해서 세상환란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오전 9시30분에 정성스런 개회예배를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오전 의료선교를 시작했습니다. 굿피플 검진차량의 정사파이야 간호사님이 환한 미소와 함께 차량내의 각종 검진기계를 교회 내에 설치하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내소아과/정형외과, 안과/피부비뇨기과. 영상의학과,한방과,치과, X-선 촬영실,혈액검사실,골다공증검사실,심전도실, 영양수액실,약국,접수 등을 꾸민 후에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헸습니다. 한쪽에서는 전하리 작가님이 그림과 말씀으로 전도하시고, 한쪽에서는 솜사탕기계를 돌리며 참여 학생들이 봉사를 했습니다. 시골 외진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많은 지역주민들이 진료를 보러 오셨습니다.  첨단 기계가 동원된 의료선교이기 때문에 각종 검진을 받지 못하는 시골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후12시30부터 1시30분 까지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교회 권사님들이 산에 직접 채취한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과 콩나물국을 대접받았습니다.  정성도 귀하고 음식 맛도 기가 막힙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도합 120명의 환자를 진료하였고, 진료건수로 하면 340건의 진료가 이루어졌습니다.  각종 관절신경통, 피부염, 안질환, 위장병, 간낭종, 신장결석, 갑상선 종양, 경동맥 동맥경화반,고혈압,당뇨, 협십증,심근경색증, 전립선 비대증,갈비뼈 골절 등 다양한 병이 진단되고 치료하였습니다. 특히 불신자 환자인  경우에는 치료 뿐만 아니라, 복음을 전하고 병변 부위에 교회 담임목사님의 안수를 받게 함으로 영혼육의 전인적 치유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후 5시경에 진료를 마무리 한 후에 폐회예배를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우리는 도구에 불과하며 창조주 하나님 만이 영광을 받으심이 마땅합니다. 오후 6시 10에 교회 근처 식당에서 곤드레밥을 시켰습니다. 김과 깻가루,나물 등과 어우러져 모두들 맛있게 건강식을 드신 후에 버스를 타고 서울 아바사무국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교회측에서 의료선교팀을 위하여 곤드레나물을 선물로 준비해주셔서 모든 분들이 나물 한박스 씩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마음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의료선교 모든 과정을 아름답게 주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의료선교에 참여하여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으로 보상해 주실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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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5월 3일 국내의료 선교지로 강원도 정선군 더행복한 교회가 선정되었습니다.
▼ 박영주 간사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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