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연합선교회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아바배너링크

의료상담
전체보기
자유게시판
의사친교방
목회자친교방
질문/답변
진료후기
지역섬김 카페
운영위원 카페
사역일지
취재파일
보도자료
공지
아바애경사
사랑의 기도후원
후원자 마당
HOME > 아바카페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패니 크로스비의 고백
IP : 119.197.182.4  글쓴이 : 손온유   조회 : 47   작성일 : 20-08-21 14:40:56 |

"그 돌팔이 의사가 원망스럽지 않나요?"


   의사의 실수로 영영 시력을 잃고만 그녀에게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놀랍게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님은 보이지 않는 나를 사용하시려고 그분의 뜻대로 하신 것입니다."

 

"만일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을 찾았다면 그 사람을 보여주세요."

 

"내 행복의 잔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항상 넘치고 있어요."


"저는 지금 눈을 뜨고 싶지 않아요.""내가 눈을 뜨고 싶은 날은 따로 있어요."


"내가 처음 하늘나라에 가서 눈을 뜨는 그날 내가 처음으로 보고 싶은 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세상에서 더럽혀지지 않은 눈으로 그분을 처음으로 보고 싶어요."


 

   이처럼 주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았더 크로스비의 간증은 그녀가 쓴 찬송시에 잘 담겨 지금까지 

교회와 성도들에게 끊임없이 불려지고 있습니다.(Fanny Crosby) 


   성경적 기도 원리를 알고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 아버지 앞에 영적으로 바라보는 기도의 골방을 만들어 기도의 증인이 되는 나와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출처 : https://youtu.be/TEqh7vMMQe0 


다음게시물 ▲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
▲ 유혹앞에 있을 때, 이렇게 기도하라 - 찰스스펄전
▲ <의료혜택안내>전주 예수병원
  ▶ 패니 크로스비의 고백
이전게시물 ▼ 세상이 감당치 못할 믿음(간증)
▼ <의료정보안내>킴스한방병원
▼ <의료정보안내>오정자의 이레치과
아바연합선교회
이용약관 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취급정보방침
아바연합선교회 220-82-06939 대표 박승용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8, 관악센추리타워 910호
TEL 02-889-5442 FAX 02-889-5443
copyrights(c)ABBA. All rights reserved.